korean Physioloqical Society:대한생리학회

회장님인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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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경표 회장님

대한생리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.
단풍이 아름다운 늦가을의 좋은 계절에 두루 평안하신지요 ?

대한생리학회는 1945년 해방과 더불어 창립되어 현재에 이르렀고, 이제는 SCI 학술지가 된 대한생리약리 학회지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기초의학을 대표하는 학술단체 중의 하나로 탄탄하게 성장하였습니다. 이러한 성과는 안정된 우리 학회의 운영시스템을 바탕으로, 평소 연구에 매진하고 적극적으로 학회에 참여하며 또 우수한 논문을 투고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의 보이지 않는 숨은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.

부족한 저를 대한생리학회의 회장으로 선출해주신 회원님들께 지면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. 대한생리학회 회장이라는 직책은 저로서는 더 할 나위없는 영광이지만, 또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.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한다는 의미의 주마가편(走馬加鞭)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. 앞으로 우리 학회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부러워하는 학회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할 것입니다.

제 임기동안 이사장님 그리고 실행이사님들과 함께 학회의 발전, 즉 학회의 꾸준한 내실화 및 국제화, 그리고 우리 학회가 회원간의 친교와 소통의 장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. 회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.

2017년 11월
대한생리학회 회장 박 경표배상